김희선, 47세 맞아? 뭘 입어도 태가 다른 ‘리치맘’ 우아한 보타이 블라우스룩

배우 김희선이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패션 아이콘의 면모를 과시했다.

김희선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화이트 보타이 블라우스에 블랙 뷔스티에 원피스를 매치해 세련된 모던룩을 선보였다.

특히 은은한 패턴이 가미된 시스루 소매가 여성스러운 감각을 극대화하며, 그녀만의 우아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배우 김희선이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패션 아이콘의 면모를 과시했다.사진=김희선 SNS
배우 김희선이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패션 아이콘의 면모를 과시했다.사진=김희선 SNS
김희선은 화이트 보타이 블라우스에 블랙 뷔스티에 원피스를 매치해 세련된 모던룩을 선보였다. 사진=김희선 SNS
김희선은 화이트 보타이 블라우스에 블랙 뷔스티에 원피스를 매치해 세련된 모던룩을 선보였다. 사진=김희선 SNS
김희선은 심플한 골드 링 귀걸이와 깔끔한 네일 컬러가 전체적인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였다.사진=김희선 SNS
김희선은 심플한 골드 링 귀걸이와 깔끔한 네일 컬러가 전체적인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였다.사진=김희선 SNS

또한, 심플한 골드 링 귀걸이와 깔끔한 네일 컬러가 전체적인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까지 더해지며, 특유의 기품 있는 미소가 어우러져 ‘고급미’의 정점을 찍었다.

팬들은 “역시 김희선, 타고난 우아함”, “패션 센스 대체불가”, “블랙&화이트도 이렇게 완벽할 수 있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김희선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우리, 집, tvN ‘밥이나 한잔해’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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