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고급스러운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20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는 블랙 이너웨어 위에 네이비 슬리브리스 미니 원피스를 착용해 우아하면서도 기품 있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블랙 타이즈와 퀼팅 미니백을 매치해 실용적이면서도 멋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여기에 진주 팔찌와 시계를 포함한 다양한 액세서리로 스타일링을 완성하며 고급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한편, 1972년생인 고소영은 2010년 동갑내기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변함없는 미모와 세련된 패션 감각으로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