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5.02.21 14:13:06
드라마 ‘보물섬’ 제작발표회가 2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렸다.
MC 박경림이 진행을 맡은 이날 행사에는 진창규 감독, 박형식, 허준호, 이해영, 홍화연이 참석했다.
‘보물섬’은 여러 인물들의 각기 다른 욕망을 적나라하게 그리며, 안방극장에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블록버스터 복수극.
이해영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목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