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X도이치, 레드 브라톱에 ‘ExtraL’ 금속 치아… XL급 파격 비주얼 귀환!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독창적인 스타일과 음악으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니는 21일 자신의 SNS에 “EXTRAL OUT NOW!!!!!!!!!”라는 글과 함께 강렬한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비주얼은 그녀의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의 선공개곡 ‘ExtraL (feat. Doechii)’ 발매를 기념한 것으로, 독보적인 패션과 콘셉트가 조화를 이루며 한층 더 과감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독창적인 스타일과 음악으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SNS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독창적인 스타일과 음악으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SNS

✔ ‘ExtraL’로 선공개, 정규 앨범 기대감 증폭

21일 오후 2시(한국 시간),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오는 3월 7일 발매될 제니의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 수록곡이자 선공개곡 ‘ExtraL (feat. Doechii)’이 공개됐다. 제니는 이번 곡의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뮤직비디오에는 한국어 자막이 제공돼 국내 팬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도 놓치지 않는 섬세함을 보여줬다.

강렬한 비주얼, 과감한 패션과 액세서리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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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 속 제니는 화이트 수트에 강렬한 레드 포인트를 더하며 강인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특히, 브라톱과 매치한 골드 체인 벨트, 날렵한 하이힐이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긴 블랙 네일과 금속으로 장식된 치아 로고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블랙&레드 컬러의 강렬한 대비 속에서 그녀의 유니크한 매력이 더욱 강조됐다.

도이치와 글로벌 협업, 브루노 마스-로제 라인 잇나?

이번 신곡에는 미국 래퍼 도이치(Doechii)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글로벌한 감각을 더했다.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브루노 마스와 협업하며 음악적 색깔을 넓힌 것처럼, 제니 역시 도이치와의 콜라보로 한층 더 확장된 음악적 세계를 예고했다.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ZEN’ 뮤직비디오, ‘Love Hangover’, ‘ExtraL’을 연이어 공개하며 색다른 프로모션을 이어가고 있는 제니. 그녀가 이번 앨범을 통해 또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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