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데뷔 전부터 심상치 않은 인기...‘K탑스타’ 최고의 루키 급부상

그룹 아홉이 새로운 투표 강자로 떠오를 조짐을 보이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2월 17일부터 2월 23일까지 집계된 34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에 올랐다.

아홉은 결성과 동시에 ‘K탑스타’ 최고의 루키(남)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증명했다. 호라이즌은 2위에 머물렀으며, 3위는 다이몬에게 돌아갔다.

그룹 아홉이 새로운 투표 강자로 떠오를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룹 아홉이 새로운 투표 강자로 떠오를 조짐을 보이고 있다.

아홉(AHOF)은 지난달 24일 종영한 SBS 글로벌 보이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결성된 다국적 그룹이다. 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까지 총 9명의 멤버가 데뷔조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들은 올해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현재 아홉(AHOF)을 향한 글로벌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대만과 인도네시아, 일본, 필리핀, 태국 등 수많은 국가에서 이들의 공연 문의가 빗발치는 상황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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