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다 빠졌다’ 이상화, ❤️ 강남 없이 쓸쓸한 생일…단맛 충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상화가 남편 강남 없이 조용한 생일을 보냈다.

이상화는 25일 자신의 SNS에 “오키 오늘 내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카페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커피 한 잔과 딸기 디저트를 즐기고 있다. 하지만 36번째 생일을 혼자 보내는 듯한 모습이 왠지 모르게 쓸쓸한 느낌을 자아낸다.

이날 이상화는 올블랙 맨투맨 룩에 베이지 컬러 퍼 버킷햇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무채색 스타일링에 심플한 액세서리만 더해 세련된 겨울 감성을 살린 모습이다.

사진=이상화 SNS
사진=이상화 SNS

특히 이상화는 최근 “살이 다 빠져”라는 글을 남기며 체력을 키우기 위해 근력운동에 매진하고 있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운동에 집중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만큼, 이날 생일도 차분하게 혼자 보내는 듯한 분위기다.

네티즌들은 “강남은 어디에?”, “운동하느라 생일도 조용히 보내는 듯”, “건강한 모습 계속 보여주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이상화의 근황에 관심을 보였다.

사진=이상화 SNS
사진=이상화 SNS

한편, 이상화는 지난 2019년 방송인 강남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 다양한 방송 활동과 함께 건강 관리를 위한 운동에 전념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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