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가 나이를 잊은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5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한 감각을 뽐냈다.
이날 그녀는 섬세한 리본 디테일이 돋보이는 박시한 블랙 가디건과 심플한 화이트 프린팅 티셔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크림색 롱스커트였다. 러플 디테일이 더해진 디자인이 걸을 때마다 자연스럽게 흐르며 우아하면서도 감성적인 무드를 자아냈다. 여기에 블랙 캡과 청키한 부츠를 매치해 세련된 스트리트 감각까지 살렸다.
화이트 펀칭 핸드백을 더해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포인트를 준 그녀의 스타일링은 ‘6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했다.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세련된 감각이 돋보였다.
한편, 황신혜는 슬하에 모델 겸 배우이자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으며,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