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선수 출신 최나연이 행복드림 로또 1162회 ‘황금손’으로 나서며 296억 원의 주인공이 탄생하는 순간을 직접 함께했다.
지난 9일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에 출연한 최나연은 리허설부터 본방송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황금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긴장되지만 행운을 기원하며 눌렀어요”
최나연은 방송 후 인터뷰에서 “이번 1162회 황금손으로 출연하게 되어 영광이다. 꼭 좋은 행운이 필요한 분들에게 당첨이 돌아가길 바라며 설레는 마음으로 버튼을 눌렀다”고 따뜻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생방송이라 그런지 긴장이 많이 됐다”며 “경찰복을 입은 참관인 분들도 계셨고, 현장이 정말 공정한 분위기라 진지한 마음으로 임할 수밖에 없었다”고 당시의 느낌을 전했다.
당첨자에게 축하 메시지+유튜브 활동 예고
최나연은 “296억 원의 행운을 거머쥔 당첨자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전하며, “날씨가 따뜻해진 만큼 마음도 따뜻해지는 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한 “앞으로 유튜브 채널 ‘나연이집’을 통해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활발한 소통을 예고했다.
최나연이 직접 참여한 로또 1162회 추첨에서 나온 당첨 번호와 296억 원의 주인공은 현재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