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짝다리에 마네킹이 운다 울어! 인형 닮은 각선美 170cm같은 160초반 드레스룩

배우 이주빈이 압도적인 비주얼로 ‘제작발표회 여신’에 등극했다.

24일 tvN 새 월화드라마 이혼보험의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주빈은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민소매 블랙 미니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이주빈은 무대 위가 아닌 런웨이에 선 듯한 존재감으로 현장을 환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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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퍼지는 플레어 스커트는 러블리한 감성을 더했고, 금색 버튼 디테일이 더해진 블랙 원피스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여기에 스트랩 힐로 다리를 더욱 길어 보이게 연출, ‘8등신 비율’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순간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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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생머리에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여기에 여유로운 미소까지 더해진 이주빈은 단연 이날 포토월의 시선을 싹쓸이한 주인공이었다. 매끈한 어깨 라인과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은 그녀만의 도시적인 매력을 배가시켰다.

사진 = tvN
사진 = tvN

이혼보험은 최고의 브레인들이 모인 보험사 혁신상품개발팀에서 ‘이혼’이라는 시대적 이슈에 맞서는 이혼보험 상품을 개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순수 보장형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 이주빈은 이 작품에서 새로운 매력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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