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피보다 진한 가족…법 없이도 ‘두 딸’ 맺었다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또 한 번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법적 절차가 아닌 마음으로 맺어진 두 딸과의 특별한 가족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약 2년 만에 돌아온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결혼 후 성인 여성 박다비다를 딸로 입양하며 큰 화제를 모았던 이들은, 최근 두 명의 딸을 새롭게 품에 안았다고 밝혔다.

박시은은 “법적으로 가족이 된 건 아니지만, 저희를 엄마 아빠라고 여겨주고 의지해주는 존재들”이라며 “다들 성인이기 때문에 함께 살고 있진 않지만,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서로 사랑을 나누며 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설명

진태현은 “두 딸 중 한 명은 마라톤 엘리트 선수”라며 “살아보니 너무나 다양한 사연과 배경을 가진 아이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됐다. 그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움직였고, 결국 가족이 됐다”고 진심을 전했다.

사진설명

방송에서 두 사람은 아이들과의 일상을 사진으로 공유하며, 생물학적 연관이나 법적 테두리를 넘어서 ‘진짜 가족’으로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따뜻한 미소 속에는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와 애정이 가득했다.

사진설명

진태현·박시은 부부는 그동안에도 유산, 입양, 부모 역할 등 쉽지 않은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나누며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건넸다. 이번 방송 역시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로 깊은 여운을 남겼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