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탑스타가 ‘대한민국 트롯 대전’ 투표를 열고 4주간의 서바이벌 대장정을 시작한다.
국내 트롯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모이는 특별한 투표 이벤트 ‘K탑스타 대한민국 트롯 대전’이 4월 4일 오후 3시부터 공식 투표를 시작한다.
총 100명의 인기 트롯 스타들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4주간의 팬 투표를 통해 국민이 직접 최종 1인을 선정하는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된다. 투표 종료는 5월 1일 오후 3시이며, 기간 중 매주 한 차례씩 총 4라운드로 나뉘어 투표가 이뤄진다.
이번 투표에는 남자 트롯 스타 50인, 여자 트롯 스타 50인 등 총 100명이 후보로 참여한다. 후보에는 송가인, 홍진영, 임영웅, 김호중,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안성훈, 박지현, 진해성, 박서진, 홍지윤, 손태진, 양지원, 황영웅, 에녹, 김용빈 등이 있다. 4월 4일 시작되는 1라운드에서는 하위 50명이 탈락하며, 이후 라운드마다 점차 후보가 줄어들고 최종 결승전에 오른 TOP10 중 1위를 팬 투표로 결정하게 된다.
최종 1위로 선정된 최고 트롯 스타에게는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 광고가 제공된다.
투표는 K탑스타 공식 앱에서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K탑스타 공식 앱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중간 순위 및 라운드 결과가 실시간으로 공개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