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설명근이 9박 10일간의 신혼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다.
설명근은 지난 3월 22일 오후 5시 50분, 여의도 KT컨벤션웨딩홀에서 지인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어 25일에는 신혼여행을 위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출국해 총 9박 10일간의 달콤한 여정을 보냈다.
10일, 신혼여행을 마친 설명근은 “2세를 갖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조심스레 계획을 밝혔다. 2세 계획은 2026년쯤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나를 선택해준 아내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고, 앞으로 백배 천배 더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말로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설명근의 아내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며, 두 사람은 결혼식 당시에도 훈훈한 케미로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설명근은 tvN ‘코미디빅리그’를 통해 얼굴을 알렸고, 현재는 메타코메디클럽에서 공연과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