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적수 없는 최고의 루키 등극...데뷔 전부터 ‘최정상’

그룹 아홉을 향한 기대가 뜨겁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4월 7일부터 4월 13일까지 집계된 41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 자리를 지켰다.

아홉은 데뷔조 결성과 동시에 ‘최고의 루키’를 지키고 있으며,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2위에 올랐다. 호라이즌은 3위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4월 7일부터 4월 13일까지 집계된 41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 자리를 지켰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4월 7일부터 4월 13일까지 집계된 41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 자리를 지켰다.

아홉(AHOF)이라는 독특한 팀명은 All time Hall Of Famer의 약자로, 글로벌 스타를 꿈꾸는 9명의 선수들이 K-POP 명예의 전당에 오르겠다는 당찬 포부를 드러낸다. 멤버가 아홉 명이라 아홉 개의 매력을 보여준단 의미와 함께 ‘모든 순간을 거쳐 최정상에 선 사람들’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

아홉 명의 멤버들은 SBS ‘유니버스 리그’ 방영 당시에도 어마어마한 투표수를 기록하며 심상치 않은 기세를 드러냈다. 이들은 매회 비주얼, 실력, 매력까지 삼박자 갖춘 완벽한 모습으로 글로벌 팬덤을 더욱 견고하게 구축해 갔다.

한편, 아홉(AHOF)은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준비에 한창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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