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현숙 “이봉원, 내 남편이었으면 더 행복했을 것 같아”(대결! 팽봉팽봉)[MK★현장]

‘대결! 팽봉팽봉’ 팽현숙이 이봉원의 매력을 언급했다.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JTBC 신규 예능 ‘대결! 팽봉팽봉’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팽현숙은 “부부가 함께 나오니 유리했다. 최양락은 그전에 제 일을 안 도와줬는데 요즘엔 많이 도와준다. 항상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대결! 팽봉팽봉’ 팽현숙이 이봉원의 매력을 언급했다. 사진=김재현 기자
‘대결! 팽봉팽봉’ 팽현숙이 이봉원의 매력을 언급했다. 사진=김재현 기자

이어 “이봉원은 (혼자 나와서) 많이 외로웠을 거다. 그래서 박미선과도 약속했다. 꼭 넷이서 출연을 해보자고”라고 덧붙였다.

특히 팽현숙은 “이봉원은 요리도 잘하고 본인의 할 일을 척척하는 모습을 보면서 대단해보였다. 이봉원이 내 남편이었으면 행복했겠다 싶을 정도로 대단해보였다. 열심히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매력적이고 멋지다고 생각했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대결! 팽봉팽봉’은 요식업에 사활을 건 대표 코미디언 팽현숙과 이봉원이 해외의 작은 섬에 나란히 두 개의 식당을 내고 영업 대결을 펼치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상암(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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