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10개월만 컴백…설렘·긴장감에 잠 못 잤다” [MK★현장]

가수 츄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21일 오전 서울 성동구 MOVIELAND(무비랜드)에서 츄(CHUU)의 세 번째 미니앨범 ‘Only cry in the rain’ 발매 기념 미디어 청음회 ‘Private Listening Room’이 개최됐다.

이날 츄는 “작년 8월에 이어서 10개월 만에 컴백이다. 그 사이에 투어도 다녀오고 드라마 촬영도 해보고 다양한 경험들을 해보면서 10개월을 보냈다”이라고 말했다.

가수 츄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사진=ATRP
가수 츄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사진=ATRP

이어 “이번 앨범에는 그동안 제가 성숙해진,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겠다 싶은 의미 있는 유익한 시간들을 보낸 것 같다. 한층 달라진 것 같은 기분이 든다”라고 덧붙였다.

긴장된 마음을 전한 츄는 “이번 앨범에 애착이 크다 보니 좋게 들어주셨으면 좋겠고, 설렘과 긴장되는 마음이 동시에 와서 잠을 뒤척이다가 못 잤던 것 같다”며 웃었다.

츄는 오늘(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 ‘Only cry in the rain’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성수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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