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이 매머드커피의 새 얼굴이 됐다.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로 커피 문화를 선도해온 ㈜매머드커피랩이 배우 김우빈과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나선다.
전국 80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인 매머드커피랩은 4월 23일, 김우빈을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김우빈은 앞으로 TV 광고, 디지털 콘텐츠, 옥외 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광고 캠페인에 참여할 예정이다.
매머드커피랩 관계자는 “김우빈의 깊이 있는 감성과 대중적 신뢰도가 브랜드 슬로건인 ‘TAKE MORE, PAY LESS’와 잘 맞아떨어진다고 판단했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진정성 있는 커피 경험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김우빈이 출연하는 신규 광고 캠페인은 오는 상반기 중 전국 매장에서 공개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