힛지스 혜린 ‘인간 고양이’ [MK포토]

‘5세대 슈퍼루키’ 힛지스(HITGS)가 첫 싱글앨범 ‘띵스 위 러브 : 에이치’(Things we love : H)를 발매하고 28일 오후 서울 강서구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가졌다.

HITGS는 15세부터 18세까지 5명 전원 십대 소녀들로 구성된 만큼 순수하고 해맑은 매력을 바탕으로, 데뷔곡 ‘SOURPATCH(사워패치)’와 어울리는 상큼함과 청량함까지 겸비했다.

무대에 앞서 힛지스 혜린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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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촌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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