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12번째 한국 방문’ [MK포토]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프레스 컨퍼런스가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톰 크루즈,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가 참석했다.

포토타임 갖는 톰 크루즈.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팀은 오후 1시 프레스 컨퍼런스를 마치고 오후 5시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레드카펫 행사를 갖는다.

레드카펫 행사에는 12번째 한국 방문으로 할리우드 배우 역대 최다 내한 기록을 세운 톰 크루즈의,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까지 ‘팀 미임파’가 총출동해 한국 팬들과 잊지 못할 소중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신천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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