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에도 50kg대 유지”…배우 아닌 여행자 신애라의 가방 속 루틴

‘55세’ 배우 신애라가 여행 중에도 흐트러지지 않는 건강 루틴을 공개했다.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에서 그는 직접 실천 중인 관리법을 소개하며 “지금도 체중은 50kg대 초반을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여행 중 식단 관리가 어렵다는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신애라는 “외출할 땐 자유롭게 먹더라도, 숙소에선 꼭 건강하게 먹으려 한다”며 자신의 기준을 밝혔다. 그 핵심은 바로 아침 과일 습관이었다.

‘55세’ 배우 신애라가 여행 중에도 흐트러지지 않는 건강 루틴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캡처
‘55세’ 배우 신애라가 여행 중에도 흐트러지지 않는 건강 루틴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캡처

“사과, 블루베리 같은 베리류는 꼭 챙긴다. 아침에 먼저 과일을 먹으면 소화도 잘 되고, 급하게 먹는 걸 방지해준다”고 말한 신애라는 오히려 여행지에서 과일을 가장 먼저 챙긴다며, 이 습관이 체중 유지에 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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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식단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며, “먹는 걸 참기보단 ‘먼저 뭘 먹느냐’가 중요하다는 걸 여행하면서 더 알게 됐다”고 말했다. 간단해 보이지만 꾸준함이 핵심인 이 루틴은 50kg대 몸무게를 유지하는 데 있어 그의 비결 중 하나다.

신애라는 그동안 방송을 통해 ‘육아 멘토’, ‘신앙인’, ‘기부 천사’ 등 다양한 이미지로 사랑받아왔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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