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에스파, 적수 없는 K탑스타 ‘최고의 아이돌’ 등극

그룹 에스파가 ‘대세’임을 입증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5월 5일부터 5월 11일까지 집계된 45회차 ‘최고의 아이돌(여)’ 부문에서 에스파가 1위를 차지했다.

에스파는 지난주에 이어 45회차에서도 ‘최고의 아이돌’ 자리를 지켰으며, 2위는 아이들에게 돌아갔다. 아이브는 3위에 머물렀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5월 5일부터 5월 11일까지 집계된 45회차 ‘최고의 아이돌(여)’ 부문에서 에스파가 1위를 차지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5월 5일부터 5월 11일까지 집계된 45회차 ‘최고의 아이돌(여)’ 부문에서 에스파가 1위를 차지했다.

에스파는 2020년 싱글 ‘Black Mamba’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 후 ‘Next Level’, ‘Savage’, ‘Supernova’, ‘Whiplash’ 등 연이어 히트곡을 발표하며 글로벌 K-팝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에스파는 최근 화보를 통해 월드 투어를 마친 소감부터 ‘카리나’가 아닌 ‘유지민’으로서의 삶의 모토, ‘Whiplash’ 녹음 비하인드, 지젤이 최근 작사 중인 가사의 한 구절까지 진솔한 이야기를 전한바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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