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단발 후폭풍? “긴 머리 되려면…6달 남았나”

배우 이민정이 헤어스타일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드러냈다.

이민정은 20일 자신의 SNS에 “이 정도로 머리 길이 되려면 몇 달 남았나? 6달?”이라는 글과 함께 최근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부드럽게 웨이브진 긴 생머리 스타일의 이민정이 담겨 있어, 과거의 모습과 현재의 상태를 자연스럽게 비교하게 만든다.

이민정이 헤어스타일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드러냈다.사진=이민정 SNS
이민정이 헤어스타일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드러냈다.사진=이민정 SNS
부드럽게 웨이브진 긴 생머리 스타일의 이민정이 담겨 있어, 과거의 모습과 현재의 상태를 자연스럽게 비교하게 만든다.사진=이민정 SNS
부드럽게 웨이브진 긴 생머리 스타일의 이민정이 담겨 있어, 과거의 모습과 현재의 상태를 자연스럽게 비교하게 만든다.사진=이민정 SNS
이민정은 20일 자신의 SNS에 “이 정도로 머리 길이 되려면 몇 달 남았나? 6달?”이라는 글과 함께 최근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이민정 SNS
이민정은 20일 자신의 SNS에 “이 정도로 머리 길이 되려면 몇 달 남았나? 6달?”이라는 글과 함께 최근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이민정 SNS

이민정은 지난해 11월 22일 “안녕, 이제 내일 이 긴 머리 자른다. 잘 가 머리카락들아”라며 단발 헤어 변신을 선언한 바 있다. 이후 단정하고 세련된 단발 스타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지만, 최근 다시 긴 머리에 대한 그리움을 솔직히 드러내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네티즌들은 “그 기분 너무 잘 알죠”, “단발도 좋았지만 긴 머리도 여신”, “6달 안 기다려도 이미 충분히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이민정은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 출연 중이며, 시골 마을을 찾아가 생필품을 전달하고 하룻밤을 보내는 힐링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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