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이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파이트 저지로 참여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SJ쿤스트할레에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월드 오브 스우파’의 파이트 저지로 참여하게 된 박진영은 “스우파 시리즈를 챙겨봤다. 방송으로 본 것도 많고 클립으로 챙겨 본 것도 많다. 이번에 출연이 결정되면서 다시 한 번 보게 됐다”라고 말했다.
그는 “제가 많은 일들을 하지만 가장 본능적으로 다가온 일은 춤이었던 것 같다. 첫 시작도 김건모 백댄서로 시작을 했다. 그래서 언제나 춤은 제일 본능적이었던 부분인데 춤 하나만 가지고 느끼고 반응할 수 있었다는 게 너무 좋았다. 이렇게 춤 잘 추는 사람들을 모아두고 즐길 수 있었다는 게 너무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연출 권영찬 CP, 최정남 PD / 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WSWF)’)는 지난 2021년 대한민국 댄스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한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세 번째 시즌이다.
특히 ‘월드 오브 스우파’는 에이지 스쿼드(AG SQUAD), 범접(BUMSUP), 모티브(MOTIV), 오사카 오죠 갱(OSAKA Ojo Gang), 알에이치도쿄(RHTokyo), 로얄 패밀리(ROYAL FAMILY)까지 총 6크루가 출연한다.
[논현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