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류진 “벌써 7년차…멤버=편안한 안식처”[MK★현장]

있지 류진이 멤버들에 대한 의미를 밝혔다.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있지(ITZY)의 새 미니 앨범 ‘Girls Will Be Girls’(걸스 윌 비 걸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류진은 ‘있지’라는 팀에 대해 “저희가 6년, 7년차가 되고 후배들도 많이 생기면서 어른스러워야겠다는 자각을 저도 모르게 하고 있을 때가 많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있지 류진이 멤버들에 대한 의미를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있지 류진이 멤버들에 대한 의미를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멤버들은 함께 있으면 시시해질 수 있는 좋은 편안한 안식처인 것 같다. 그런 마음이 함께하면서 쌓아져 온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ITZY의 2025년 활약 시동을 거는 새 미니 앨범 ‘Girls Will Be Girls’는 오늘(9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신천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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