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성, 김용빈 꺾고 ‘K탑스타’ 1위 자리 탈환 성공...트롯중장비의 힘!

‘트롯중장비’ 진해성이 3주 만에 K탑스타 왕좌를 되찾았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23일부터 6월 29까지 집계된 52회차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진해성이 1위를 차지했다.

‘K탑스타’의 ‘최고의 트로트(남)’ 1위 자리를 두고 김용빈과 뜨거운 경쟁을 펼쳤던 진해성은 절치부심 끝에 다시 1위 자리 탈환에 성공하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2위는 김용빈에게 돌아갔으며, 김호중이 3위를 차지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23일부터 6월 29까지 집계된 52회차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진해성이 1위를 차지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23일부터 6월 29까지 집계된 52회차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진해성이 1위를 차지했다.

KBS 트로트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트롯 전국체전’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올린 진해성은 ‘정통트롯 끝판왕’이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기본기가 탄탄할 뿐 아니라 매력적인 저음 보이스를 자랑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3위인 ‘美(미)’를 차지하며 인기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진해성은 MBN ‘현역가왕2’에서는 최종 2위로 마무리했다.

진해성은 7월 31일 목요일, 여수 엑스포장 및 스카이타워 일대에서 열리는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KMIF)’에 참석해 화려한 트로트 쇼를 선보일 전망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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