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이프로젝트, 팬 위한 소통의 장 마련…‘DAYOFF’ 론칭

ALLDAY PROJECT가 팬들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더블랙레이블은 7일 그룹 ALLDAY PROJECT(올데이 프로젝트, 애니·타잔·베일리·우찬·영서)의 팬 플랫폼 어플리케이션 ‘DAYOFF’(데이오프)가 론칭됐다고 밝혔다. (https://download.dayoff.at/)

‘DAYOFF’는 그룹 MEOVV(미야오)의 ‘churrrrr’에 이어 더블랙레이블이 자체적으로 기획, 개발, 운영한 두 번째 아티스트 전용 팬 플랫폼이며, 게시글과 그룹 채팅, 라이브 방송과 아티스트의 소식을 통합하여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식 소통 어플리케이션이다.

ALLDAY PROJECT가 팬들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ALLDAY PROJECT가 팬들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지난 7일 정오 전 세계 156개국에 동시 출시된 ‘DAYOFF’는 24시간 가입자 수 4만 명을 돌파했으며, iOS 기준 전체 인기 앱 3위, 소셜네트워킹 부문 1위를 달성하며 ALLDAY PROJECT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또한 1개월 간 전 기능을 무료로 운영하는 등 소통의 장벽을 낮추고, ALLDAY PROJECT를 알아가고자 하는 팬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정식 데뷔 2주 만에 아티스트와 팬덤, 리스너들까지 함께하는 만남의 장을 마련한 ALLDAY PROJECT의 행보에 글로벌 K팝 팬들의 환호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ALLDAY PROJECT는 지난 6월 23일 더블 타이틀 ‘FAMOUS’(페이머스)와 ‘WICKED’(위키드)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더블 타이틀곡 ‘FAMOUS’는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멜론, 지니, 벅스, 플로, 바이브 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는 ‘PAK’(퍼펙트 올킬)를 달성했으며,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도 랭크되는 등 글로벌 화제성을 싹쓸이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엠카운트다운’에서도 1위에 등극하며 ALLDAY PROJECT에게 데뷔 첫 음악 방송 트로피를 안겼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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