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젤리 먹방도 청순하게…‘54kg 다이어트 선언’ 후 근황 눈길

젤리 하나에도 동안 미모가 빛났다. 최강희가 러블리 비주얼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최강희는 17일 인스타그램에 “모처럼 짬내서 엄마집와서 내 맘대로 오냐오냐 엄마 사랑받구 거실에서 음냐음냐 젤리먹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강희는 여유로운 일상 속에서 환한 미소와 동안 미모를 뽐냈다.

최강희가 러블리 비주얼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사진=최강희 SNS
최강희가 러블리 비주얼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사진=최강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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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최강희는 화사한 옐로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단정한 앞머리와 군살 없는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고, 블랙 포인트 네크라인과 레이어드 목걸이로 내추럴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더했다. 젤리를 들고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도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그대로 드러났다.

“최강 동안 그 자체”, “젤리도 청순하게 먹는 사람”, “리즈 시절 그대로”라는 팬들의 댓글이 이어졌다. 밝은 에너지에 다이어트 자극까지 받았다는 반응도 잇따랐다.

한편 최강희는 지난해 11월 12년 만에 라디오 DJ로 복귀해 청취자들과 소통 중이다. 지난 5월 유튜브 채널 ‘나도 최강희’를 통해 54kg 체중을 공개하고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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