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본명 조하랑)가 또 다시 ‘보험왕’ 타이틀을 거머쥐며 자신의 새로운 인생 챕터를 빛냈다. 밝은 미소 속 자신감을 드러낸 조하랑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또 한 번 ‘DB퀸’에 등극했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조민아는 20일 자신의 SNS에 “11번째 DB퀸 늘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 저를 믿고 함께 해주시는 고객분들, 항상 감사드립니다”라며 “하랑이답게 최선으로 살겠다”고 밝혔다. 올해만 벌써 11번째 보험왕 수상이다.
공개된 사진 속 조하랑은 순백빛 투피스 차림에 포인트 힐을 매치하며 프로페셔널한 자태를 뽐냈다. 단정한 하프업 헤어스타일과 자신감 넘치는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인증패를 수여받는 자리에서도 특유의 밝은 에너지가 돋보였다.
최근 조하랑은 “아이를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한다”며 “한부모 가정 모두 힘내길 바란다”고 덧붙여 뭉클함을 더했다.
이날 조하랑은 밝은 에너지를 머금은 채 무대에 올라 보험업계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편 조민아는 그룹 쥬얼리 활동 이후 보험업계에 도전해 성과를 내고 있으며, 베이킹 클래스와 타로 마스터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2020년 결혼 후 이혼했으며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