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아야네 딸 이루희, 첫돌 봉사활동 ‘최연소 밥퍼’ 등극

이지훈♥️아야네 부부의 딸 이루희가 첫돌을 맞아 봉사활동에 나서며 귀여운 ‘최연소 밥퍼’로 눈길을 끌었다.

21일 다일공동체 밥퍼 봉사 현장에서 포착된 사진 속 이지훈과 아야네 부부는 딸 이루희와 함께 뜻깊은 봉사와 후원 활동을 진행했다.

부부는 딸의 첫돌을 의미 있게 기념하기 위해 가족 총출동에 나섰고, 현장에는 따뜻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루희는 ‘밥퍼’ 주황색 앞치마에 플라워 카라와 청보넷을 매치해 러블리한 봉사룩을 완성했다.

사진설명

루희는 통통한 볼살과 맑은 눈빛으로 현장을 누볐고, 호기심 가득한 모습으로 ‘현실 인형’ 같은 매력을 뽐냈다. 장난감을 꼭 쥔 두 손과 깜찍한 눈웃음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늘의 일급 곰돌이 인형”이라는 멘트와 함께 루희의 행복한 미소가 담기며 보는 이들까지 훈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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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그는 엄마 아야네를 꼭 닮은 표정과 환한 미소로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봉사 현장에서 아야네는 밝은 미소로 딸을 바라봤고, 이지훈은 직접 배식에 나서며 가족과 특별한 추억을 완성했다. 작은 루희까지 함께한 봉사 활동은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사진 = 아야네  SNS
사진 = 아야네 SNS

한편 이지훈은 2021년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해 지난해 딸 이루희를 품에 안았다. 최근 가족과 함께 첫돌잔치를 성대하게 열었으며, 방송과 공연 등 다채로운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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