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이현이 독보적인 몸매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소이현은 자신의 SNS에 “정신없이 지나간 시간들. 7월도 후다닥 지나가버리겠구만. 더워도너무더운 7월 건강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수영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블랙과 레드 수영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탄탄한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햇살 아래 자연스러운 미소와 함께 건강미 넘치는 모습은 “정말 40대?”, “두 아이 엄마라고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1984년생인 소이현은 2000년 드라마 ‘덕이’로 데뷔 이후 드라마와 예능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SBS ‘동상이몽 – 너는 내 운명’ 등을 통해 현실감 있는 가족 라이프로 많은 공감을 얻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듯”, “진짜 관리의 여신”, “워너비 엄마”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