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홉이 적수 없는 인기를 증명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21일부터 7월 27일까지 집계된 56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아홉은 데뷔 결성을 알린 직후부터 꾸준히 ‘최고의 루키(남)’ 부문 1위를 지켜나가고 있다. 치열한 경합 끝에 이번에도 1위 자리를 지킬 수 있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아쉬운 득표율 차이로 2위에 머물렀으며, 3위는 뉴비트에게 돌아갔다.
첫 번째 미니앨범 ‘WHO WE ARE(후 위 아)’의 타이틀곡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로 데뷔한 아홉은 수록곡 ‘파랑 학교, 초록 잔디, 빨간 운동화’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 후속 활동에 돌입했다.
‘파랑 학교, 초록 잔디, 빨간 운동화’는 치열하게 경쟁했던 오디션 세계관을 담아낸 곡이다. 소년미 가득한 청량한 트랙으로 서로 다른 색깔이 섞이며 더 선명해지는 ‘우리’를 노래한다. 아홉의 청량한 매력을 온전히 만끽할 수 있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어왔다.
한편 ‘파랑 학교, 초록 잔디, 빨간 운동화’의 뮤직비디오는 오는 29일 0시 아홉(AHOF)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