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김희애, 셔츠+버건디 백으로 우아한 점심…“짧은 여행 같아”

배우 김희애가 도심 속 작은 쉼표 같은 일상을 공유했다.

김희애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도심 속 작은 정원에서, 짧은 여행 같은 점심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는 수채화 느낌의 셔츠에 그레이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절제된 우아함을 선보였다.

배우 김희애가 도심 속 작은 쉼표 같은 일상을 공유했다.사진=김희애 sns
배우 김희애가 도심 속 작은 쉼표 같은 일상을 공유했다.사진=김희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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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버건디 컬러의 로에베 백과 블랙 플랫슈즈로 톤을 맞춰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고, 투명 프레임 선글라스로 도시적인 감각을 더했다.

식당 내부의 보태니컬한 인테리어와 어우러진 김희애의 여유로운 미소는 마치 짧은 여행을 즐기는 듯한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가방을 여미는 순간부터 테라스 앞을 걷는 모습까지, 모든 장면이 화보처럼 담겼다.

한편 김희애는 올해 58세로, 지난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돌풍’에 출연하며 연기 내공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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