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폭염 속에서도 우아한 리조트룩으로 바캉스 감성을 전했다.
이다해는 8월 1일 자신의 SNS에 “쉼 없이 달려온 나의 일부분을 이곳이 조용히 어루만져줬다. 알릴라의 모든 구석구석은 고요한 아름다움으로 가득했고, 진정한 치유라는 선물을 줘서 고맙다”고 적으며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이다해는 화이트 레이스 러플이 돋보이는 비키니와 챙 넓은 밀짚 모자를 매치한 채, 수영장 옆 선베드에 앉아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군살 없는 각선미와 자연스러운 포즈, 사랑스러운 표정까지 더해져 보는 이들에게 ‘리조트 여신’다운 무드를 선사했다.
특히, “Thank you for giving me the gift of true healing(진정한 치유를 선물해줘서 고마워)”라는 문구는 이다해가 이번 여행에서 얼마나 깊은 위로를 받았는지 짐작케 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지난해 5월 결혼 후, 현재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중국에서 단 몇 시간 만에 약 100억 원의 라이브 커머스 매출을 올리며 ‘대륙이 주목하는 뷰티 아이콘’으로 급부상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