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여름 컴백 앞두고 호소식…‘K탑스타’ 최고의 아이돌 됐다

케플러가 ‘K탑스타’ 최고의 아이돌이 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집계된 57회차 ‘최고의 아이돌(여)’ 부문에서 케플러가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에서 케플러가 많은 가수들을 제치고 1위 자리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2위는 아이유가 안착했으며, 3위는 아이들이 차지했다.

케플러가 ‘K탑스타’ 최고의 아이돌이 됐다. 사진=K탑스타
케플러가 ‘K탑스타’ 최고의 아이돌이 됐다. 사진=K탑스타

케플러(Kep1er·최유진, 샤오팅,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는 오는 19일 7집 미니 앨범 ‘BUBBLE GUM(버블 검)’을 발매한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11월 발표한 여섯 번째 미니 앨범 ‘TIPI-TAP’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을 통해 데뷔한 다국적 아이돌 그룹 케플러(Kep1er)는 재계약을 체결한 최초의 프로젝트 그룹인 만큼 멤버 개개인의 실력과 매력, 전체의 팀워크가 글로벌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팀이다. 다만, 이번 앨범에는 최근 건강 문제로 휴식기에 들어간 서영은을 제외하고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나간다.

또한 이들은 오는 9월 20~21일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하는 콘서트 투어 ‘2025 케플러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오루빗:케플라시아]’(2025 Kep1er CONCERT TOUR [Into The Orbit: Kep1asia])를 연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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