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맘’ 손연재, 준연이와 두 번째 여름…수영장서 비키니 톱+햇살 미소

‘아들맘’ 손연재가 둘째 계획을 언급한 가운데, 첫째 준연이와의 여름휴가 근황이 화제를 모았다.

손연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준연이와의 두 번째 여름”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아들과 함께한 수영장 한가운데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손연재가 둘째 계획을 언급한 가운데, 첫째 준연이와의 여름휴가 근황이 화제를 모았다.사진=손연재 sns
손연재가 둘째 계획을 언급한 가운데, 첫째 준연이와의 여름휴가 근황이 화제를 모았다.사진=손연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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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손연재의 서머룩은 화이트&블루 컬러 매치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꽃 패턴 비키니 톱에 퍼프한 화이트 쇼츠를 매치해 상큼하면서도 안정적인 실루엣을 완성했고, 여기에 보넷 스타일의 플로럴 스카프를 더해 복고 무드를 연출했다.

햇살 아래 눈을 감고 미소를 짓는 컷에서는 자연스러운 육아 여신의 면모가 담겼다. 이어지는 컷에서는 아들 준연이를 품에 안고 물장난을 즐기거나 튜브에 몸을 기대며 물 위에서의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실용적인 모자 스타일링과 얇은 선크림 차단 모자, 아이의 수영복까지 세심한 엄마의 손길이 엿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최근 SNS를 통해 “둘째 낳을 거니까요”라는 멘트로 둘째 계획을 밝히며, 신생아 시절 사용한 유아용 카시트를 친구들과 돌려쓰는 육아 꿀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손연재는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출신으로, 2022년 9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지난해 1월 아들 준연 군을 출산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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