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추성훈, 1,500만 원 현금 소지 이유…“남자는 갖고 있어야 자신감”

추성훈이 평소 지갑에 고액 현금을 들고 다니는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5일 공개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추성훈은 아내 야노시호와의 갈등 이후 자신의 생활 방식을 설명했다.

그는 “현금이 없으면 불안하다”며 “지금도 지갑에 1,500만 원이 들어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추성훈이 평소 지갑에 고액 현금을 들고 다니는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사진=SBS ‘돌싱포맨’
추성훈이 평소 지갑에 고액 현금을 들고 다니는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사진=SBS ‘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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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은 이어 “남자는 현금을 좀 갖고 있어야 자신감이 생긴다”고 덧붙이며, 자신의 신념처럼 강조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그는 오랫동안 항상 1,000만원의 현금을 지니며, “현금이 있으면 자신감이 다르다”고 일관된 신념을 전했다.

화면에 담긴 그는 차분한 표정에도 단단한 존재감이 느껴졌으며, 촬영중에도 흔들림 없는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그는 “허락 없이 공개된 집안 모습으로 아내가 울었다”는 대목도 솔직하게 언급했으며, “그때 내가 잘못했다는 걸 깨달았다”고 반성하는 태도를 드러냈다.

한편, 추성훈은 배우 겸 모델 야노시호와 2007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유튜브 콘텐츠 및 투자 활동 등 다방면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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