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동욱이 결혼 2년 만에 새로운 소속사와 함께 새 출발을 알렸다.
스튜디오 유후는 14일 “새로운 시작을 함께해 준 배우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다채로운 매력과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지닌 배우들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욱과 함께 강소라, 이재원, 김현숙, 윤지민, 권해성, 최찬호 등 배우들이 스튜디오 유후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김동욱은 영화 ‘윗집 사람들’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강소라는 예능 ‘집 나가면 개호강’, ‘아임 써니 땡큐’에서 열연했고, 드라마 ‘진짜 괜찮은 사람’에 출연 중이다.
한편, 김동욱은 2023년 12월 22일 배우자 스텔라 김과 결혼했다. 올해 42세로 키 175cm의 연기파 배우로, 다양한 작품에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