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담비가 출산 4개월 차라고는 믿기 어려운 몸매를 자랑하며 과감한 바캉스룩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최근 초록색 비키니에 화이트 패턴 튜브톱을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선글라스와 네이비 볼캡으로 쿨한 무드를 더해 휴양지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탄탄한 보디라인과 긴 팔다리가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움직임마다 자연스러운 건강미가 돋보였다. 특히 수영장 위를 거닐 듯 걷는 모습은 마치 화보의 한 장면을 연상케 했고, 손담비 특유의 시크한 아우라가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1983년생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고, 지난 4월 딸을 품에 안으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한 손담비는 출산 94일 만에 13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