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신봉선이 다이어트 성공 이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봉선은 24일 자신의 SNS에 운동을 마친 뒤 거울샷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그는 티셔츠에 운동복 차림으로 꾸밈없는 모습이지만, 날렵해진 턱선과 세련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신봉선은 2023년 꾸준한 운동과 철저한 식단 조절로 11kg을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65.4kg에서 시작해 100일 프로젝트 끝에 53.8kg으로 감량한 사실을 공개하며 “꾸준함이 최고의 비결”이라고 전한 바 있다.
또한 SNS를 통해 공유한 여러 장의 사진 속 신봉선은 브이라인 턱선과 오똑한 콧날로 가수 아이유를 떠올리게 해 ‘신이유’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다.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배우 한지민을 닮았다”라며 감탄을 전했다.
한편, 1980년생인 신봉선은 올해 만 44세로, 지난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특유의 재치와 입담으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꾸준히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