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2주 연속 ‘K탑스타’ 1위를 차지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8월 18일부터 8월 24일까지 집계된 60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주 ‘최고의 루키’ 부문에서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와 아홉이 치열한 투표 경쟁을 보여준 가운데,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2주 연속 왕좌를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아홉은 아쉽게도 2위에 머물렀으며 3위는 호라이즌이 차지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지난달 미니 2집 첫 번째 타이틀곡 ‘스노이 서머(Snowy Summer)’로 SBS funE ‘더쇼’, MBC M ‘쇼! 챔피언’, KBS2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했다. 데뷔곡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으로 이룬 음악 방송 2관왕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음악 방송 3관왕을 달성하며 가요계 ‘핫 루키’ 진가를 제대로 증명했다.
기세를 몰아 두 번째 타이틀곡 ‘페인트 캔디’ 활동에 나선 이들은 앞서 보여준 유쾌한 소년미와 또 다른 청량감 넘치는 매력으로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리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