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지소연, 초음파 공개…“아들 머리 3주 앞서, 딸도 좀 키워야”

배우 지소연이 임신 중인 쌍둥이의 근황을 전하며 일상을 공유했다.

지소연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초음파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야무지게 키우자. 그래야 애기들 건강하게 방빼지”, “애기들 더 키워오라고 하셔서 진짜 젤 맛있는 파스타집 옴”이라며 일상 속 식단 관리 과정을 공개했다.

배우 지소연이 임신 중인 쌍둥이의 근황을 전하며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SNS
배우 지소연이 임신 중인 쌍둥이의 근황을 전하며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SNS

이어 “아들 머리 크기가 3주 앞선 상황ㅋㅋㅋ. 아들아, 딸도 좀 키워야 하는데 기회 좀 주겠니”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32주차 임신부의 뚜렷한 D라인을 드러낸 채 셀카를 남겼다. 그는 “잘 도착했다고 하니 나는 안심하고 베이비페어 가서 쌍둥이 용품 보러 간다”며 설레는 마음을 덧붙였다.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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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소연은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으며, 2022년 첫째 딸을 출산했다. 현재 쌍둥이를 임신 중으로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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