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우, 서울패션위크 런웨이 섰다…韓·伊 패션 교류 빛낸 무대

가수 건우(GUNWOO)가 패션 무대에서도 눈부신 존재감을 입증했다.

건우는 지난 9월 7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MILAN LOVES SEOUL(MLS)’ 패션쇼에 참여해 런웨이를 장식했다. 이번 쇼는 서울패션위크 2025 공식 프로그램으로, 이탈리아와 한국 대사관이 공동 후원한 국제 패션·문화 교류 행사다.

이날 건우는 이탈리아 디자이너 프란치스카 코토네(Francesca Cottone)의 무대에 올라 당당한 워킹과 세련된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뿌리엔터테인먼트
사진 = 뿌리엔터테인먼트

음악 무대에서 다져온 카리스마와 독창적인 스타일이 패션 무대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나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소속사 뿌리엔터테인먼트는 “건우가 음악뿐 아니라 패션 무대에서도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런웨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영역에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건우는 신곡준비에 한창이며, 올해 하반기 컴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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