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54)가 또 한 번 ‘AI도 놀랄’ 밀착핏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70cm의 황금비율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근황이 공개되자 팬들은 “나이를 잊은 완벽한 비주얼”이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김혜수는 14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몸에 착 달라붙는 밀착 원피스를 입고 벤치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려한 패턴 대신 절제된 디자인이 돋보였으며, 탄탄한 보디라인과 긴 다리 라인이 한눈에 드러났다.
특히 170cm의 늘씬한 비율이 빛을 발하면서, 네티즌들은 “AI 필터보다 더 완벽하다”, “54세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패션도 몸매도 여전히 독보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김혜수는 독특한 프린팅 원피스와 두건 스타일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에는 보다 심플한 스타일로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패션 감각을 입증했다.
한편 김혜수는 올해 드라마 ‘트리거’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으며, ‘시그널’ 시즌2 격인 ‘두 번째 시그널’에도 출연을 확정 지었다. 조진웅, 이제훈과 다시 호흡을 맞추며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