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대세’ 정조준…케플러, 3주 연속 ‘K탑스타’ 최고의 아이돌

그룹 케플러가 3주 연속 ‘K탑스타’ 최고의 아이돌로 등극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9월 8일부터 9월 14일까지 집계된 63회차 ‘최고의 아이돌(여)’ 부문에서 케플러가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주 투표에서 케플러가 많은 가수들을 제치고 1위 자리를 차지, 3주 연속 왕좌를 놓치지 않았다. 2위는 르세라핌이 이름을 올렸으며, 3위는 아이들이 안착해 존재감을 빛냈다.

그룹 케플러가 3주 연속 ‘K탑스타’ 최고의 아이돌로 등극했다. 사진=K탑스타
그룹 케플러가 3주 연속 ‘K탑스타’ 최고의 아이돌로 등극했다. 사진=K탑스타

케플러(Kep1er·최유진, 샤오팅,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는 지난 8월 19일 7집 미니 앨범 ‘BUBBLE GUM(버블 검)’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BUBBLE GUM’은 강렬한 비트 위에 유려하고 다이내믹한 보컬 레인지가 인상적인 하우스 기반의 EDM 팝 댄스곡으로, 어디로 튈지 가늠하기 어려운 악동스러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케플러(Kep1er)의 매력을 보여주는 곡이다.

케플러(Kep1er)는 일곱 번째 미니 앨범 ‘BUBBLE GUM’ 활동을 이어가며 오는 9월 20~21일에는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콘서트 투어 ‘2025 케플러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오루빗:케플라시아]’(2025 Kep1er CONCERT TOUR [Into The Orbit: Kep1asia])를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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