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연하♥’ 한예슬, 20년 만 민낯 프로필 도전…“2026년은 내 무대”

배우 한예슬이 아이라인 문신을 지우고 20년 만에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내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한예슬은 15일 자신의 SNS에 “올해는 한가하면서도 정신없이 바빴던, 아직 내년까지는 몇 달이 남았는데도 올해가 벌써 다 간 것 같은 묘한 2026년”이라며 근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민낯에 가까운 메이크업으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그는 “얼마 전에 프로필 촬영을 했다.

한예슬이 아이라인 문신을 지우고 20년 만에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내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사진=한예슬 SNS
한예슬이 아이라인 문신을 지우고 20년 만에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내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사진=한예슬 SNS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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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화장 없는 모습 좋아하는 분들 위해 올린다”며 “내년엔 꼭 더 활발히 활동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한예슬은 눈가 아이라인 문신을 제거한 사실을 밝히며 “눈이 좀 더 청순해지겠죠?”라며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그는 “너무 아파서 엉엉 울었다”고 털어놓으며 눈물 고인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팬들의 시선을 끈 건 ‘10살 연하♥’ 남편 류성재와의 변함없는 애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되었으며, 최근까지 함께 이탈리아 여행을 다녀오며 달달한 근황을 전해왔다.

한예슬은 연애·결혼, 외모 변화, 그리고 2026년 활동까지 연이어 소식을 전하며 “내년은 내 무대가 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팬들은 “여전히 여신”, “20년 만의 민낯 프로필, 기대된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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