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의 첫 연출작 ‘짱구’ 팀, 부국제 오픈토크 출격 [오늘의 프리뷰]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정우의 첫 연출작 ‘짱구’ 팀 뜬다

20일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토크와 야외무대인사 행사가 진행, 국내를 비롯한 해외 초청작 감독 및 주연 배우들이 대거 참석한다.

사진=팬엔터테인먼트, 영화사 두중
사진=팬엔터테인먼트, 영화사 두중

이날 오픈 토크 ‘짱구’에는 정우 감독/배우, 오성호 감독, 정수정, 신승호, 조범규, 권소현, 현봉식이 참석한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 스페셜 프리미어’에 선정된 ‘짱구’는 지난 2009년 개봉해 화제를 모은 영화 ‘바람’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배우의 꿈을 안고 서울로 유학을 떠난 ‘짱구’의 성장 스토리를 재기 넘치는 시선으로 그려낸다.

특히 ‘바람’의 원작자이기도 한 배우 정우가 직접 각본을 쓴 첫 연출작으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그 겨울, 나는’으로 2021 부산국제영화제에서 3관왕을 차지한 오성호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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