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연경’ 파이팅 [MK포토]

전 배구선수 김연경, 세븐틴 승관, 표승주, 권락희 PD(우측부터)가 24일 오후 서울 상암 MBC 사옥에서 진행된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연출 권락희, 최윤영, 이재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는 28일 첫 방송 예정인 ‘신인감독 김연경’은 신인감독으로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배구 여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

사진설명

상암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