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바비’ 홍지윤, 2주 만에 ‘K탑스타’ 1위 탈환 성공...인기 입증

‘트롯 바비’ 홍지윤이 1위 탈환에 성공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0월 20일부터 10월 26일까지 집계된 68회차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 홍지윤이 1위를 차지했다.

앞서 1위 자리를 내어줬던 홍지윤은 2주 만에 ‘최고의 트로트’ 1위 자리 탈환에 성공했다. 김의영은 치열한 투표 경쟁 끝에 아쉽게 2위에 머물렀다. 3위는 홍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0월 20일부터 10월 26일까지 집계된 68회차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 홍지윤이 1위를 차지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0월 20일부터 10월 26일까지 집계된 68회차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 홍지윤이 1위를 차지했다.

2021년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과 동시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실력은 물론 스타성까지 자랑한 홍지윤은 빠르게 팬덤을 형성하며 ‘트롯돌’로 급부상했다. 최종 선(善)으로 ‘미스트롯2’를 마무리한 홍지윤은 트로트 가수로 본격 데뷔한 이후 ‘트롯바비’라는 애칭을 얻었다.

지난 4월 신곡 ‘가리랑’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홍지윤은 KBS 1TV ‘전국노래자랑’ 전라북도 군산시 편에 출연, 축하 무대를 장식하며 상큼하고 밝은 무대로 흥 넘치는 무대를 완성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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