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한국 영화계를 빛낸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제46회 청룡영화상이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됐다.
손예진이 청룡영화상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여의도(서울)=MK스포츠 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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