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2025, 웨이브·유넥스트·마젠타TV 생중계...글로벌 음악팬 만난다

K팝의 본고장 서울에서 열리는 대표 음악 시상식 MMA2025가 각 나라의 대표 플랫폼과 함께 아티스트들의 영광의 순간을 전세계로 널리 알린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오는 12월 20일(토)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The 17th Melon Music Awards(2025 멜론뮤직어워드, MMA2025)’를 국내 웨이브(Wavve), 일본 유넥스트(U-NEXT), 독일 마젠타TV(MagentaTV)를 포함하여 전세계 음악팬들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지드래곤, EXO, 제니, 에스파, 아이브 등 K팝 최고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화려한 라인업으로 주목 받고 있는 이번 MMA2025는 전세계 모든 국가로 송출된다. 특히, 세계 2위의 음악시장 일본과 4위의 독일에서 각 나라를 대표하는 플랫폼이 파트너로 나서며 K팝의 글로벌 흥행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K팝의 본고장 서울에서 열리는 대표 음악 시상식 MMA2025가 각 나라의 대표 플랫폼과 함께 아티스트들의 영광의 순간을 전세계로 널리 알린다.
K팝의 본고장 서울에서 열리는 대표 음악 시상식 MMA2025가 각 나라의 대표 플랫폼과 함께 아티스트들의 영광의 순간을 전세계로 널리 알린다.

우선, 국내는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플랫폼 웨이브(Wavve)와 멜론 앱/웹에서 오후 4시부터 열리는 사전행사인 레드카펫과 오후 5시 시작하는 본식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웨이브에서는 생중계 이후 다시보기(VOD) 서비스를 통해 K팝 최대 규모의 음악 시상식 및 페스티벌의 감동을 계속해서 전할 예정이다.

일본 지역에서는 OTT 플랫폼 유넥스트가 독점 생중계 한다. 오후 4시 레드카펫부터 라이브 스트리밍을 시작하며, 다시보기(VOD) 서비스도 향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협력을 기념하여 MMA2025 내 특별상으로 ‘Japan Favorite Artist by U-NEXT’가 신설된다. 이 상을 통해 2025년 일본에서 주목받은 K팝 아티스트를 선정하며, 오는 5일부터 U-NEXT에서 투표가 진행된다.

독일에서는 유럽 최대 통신사 도이치텔레콤(Deutsche Telekom)이 운영하는 마젠타TV가 MMA2025를 독점 생중계한다. 마젠타TV는 IPTV와 OTT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오후 5시 본식부터 유럽의 한류 팬들에게 올해를 빛낸 아티스트들의 모습을 생생히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 일본, 독일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에서는 멜론 유튜브 채널과 1theK(원더케이) 유튜브 채널에서 MMA2025를 만날 수 있다.

카카오뱅크 타이틀 스폰서로 진행되는 이번 MMA2025의 메인 슬로건은 ‘Play The Moment’이다. 우리가 함께 쌓아온, 음악으로 연결되고 기록된 모든 순간들과 이야기를 MMA2025에서 만나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본식 공연에는 지드래곤(G-DRAGON), 박재범, 10CM, 지코, EXO, 우즈(WOODZ), 제니, 에스파(aespa), 아이브(IVE), 한로로,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라이즈(RIIZE), 플레이브(PLAVE), NCT WISH, 아일릿(ILLIT), Hearts2Hearts (하츠투하츠), KiiiKiii (키키), ALLDAY PROJECT, IDID (아이딧),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등 초호화 라인업을 예고하며 전세계 음악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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