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셋째 득남 “예정일보다 6주 빨라...아이·산모 건강 안정” (공식) [전문]

가수 KCM이 득남 소식을 전하며 세 아이의 아빠가 됐음을 알렸다.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2일 “KCM 님의 셋째 득남 소식을 전한다”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KCM의 셋째 아들(태명 복담)은 예정일보다 약 6주 이르게 (12월 20일생) 태어나 출산 직후 일정 기간 의료진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했다”며 “소속사와 아티스트는 아이와 산모의 건강이 안정됐다는 확인 후 소식을 전하게 됐다. 출산 소식이 다소 늦게 전하게 됐음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가수 KCM이 세 아이의 아빠가 됐음을 알렸다. / 사진=천정환 기자
가수 KCM이 세 아이의 아빠가 됐음을 알렸다. /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감사하게도 현재 산모는 안정을 회복 중이며, 아이는 의료진의 도움을 받으며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KCM 님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KCM은 두 딸과 한 아들의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보다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방송과 음악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소속사는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한다. 소속사 역시 KCM의 다섯 식구의 앞날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고 인사했다.

앞서 KCM은 지난해 3월 2012년생, 2022년생 두 딸의 아빠임을 뒤늦게 고백해 화제가 됐었다. 2012년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 아이를 가졌지만, 당시 사기를 당하는 등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라 바로 결혼하지 못했음을 고백한 KCM은 상황이 나아지면서 2021년 혼인신고를 했고, 이듬해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KCM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입니다.

KCM 님의 셋째 득남 소식을 전합니다.

KCM 님의 셋째 아들(태명 복담)은 예정일보다 약 6주 이르게 (12월 20일 생) 태어나 출산 직후 일정 기간 의료진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했습니다. 소속사와 아티스트는 아이와 산모의 건강이 안정됐다는 확인 후 소식을 전하게 됐습니다. 출산 소식이 다소 늦게 전하게 됐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하게도 현재 산모는 안정을 회복 중이며, 아이는 의료진의 도움을 받으며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KCM 님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에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KCM은 두 딸과 한 아들의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보다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방송과 음악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 또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소속사 역시 KCM의 다섯 식구의 앞날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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